고민상담

회계팀, 재경팀, 인사팀에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사회복지전공으로 2년제를 졸업하고 약 1년 가까이 사회복지사로 일했는데요.

적성이 맞지 않아 일반기업 회계팀, 재경팀, 인사팀으로 이직준비를 1년 공백기간 동안 했습니다.

제 스펙이 다음과 같을 때 중소기업, 중견팀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나이 98년생 남자

공백기간 1년

공백기간 1년 동안 모은 자격증

FAT 1급, TAT 1급,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1급, 재경관리사, 회계관리 1급

원래 있던 자격증

운전면허 1종 보통, 컴활 2급, 사회복지사 2급

컴활능력

엑셀 다루는 능력은 좋다고 생각함(오빠두 엑셀으로 공부함)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입으로 충분히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인사팀 신입은 허드렛일이 많을 수 있고, 재경/회계팀 신입은 일(잡무) 자체가 많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경력 잘 쌓고 나면, 좋은 연봉에 복지 좋은 곳(대기업)으로 이직도 가능하니 열심히 해보시기 바랍니다.

  • ㅇㅇ ㅆㄱㄴ

    지금 스펙은 비전공자 이직자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상위권에 속함

    님 지금 회계직군에서 실무 연계도 높은 자격증들 보유한 상태임

    TAT 1급

    전산세무 1급

    재경관리사

    대부분 중소기업 회계·재경 업무에서는 이 자격증들로 신입 채용 요건 충족 가능

    그리고 공백 1년은 큰 약점은 아님 (활동 내용이 뚜렷할 경우)

    단순히 '쉬었다'면 리스크인데, 공백기간에 뭘 했는지가 중요함.

    이 경우는 자격증 취득 + 엑셀 능력 강화 등 일관된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한 것이라서 면접에서 어필 포인트가 될 수 있음 (예: "적성이 맞지 않다고 판단했지만, 행정 및 회계 업무에 흥미를 느껴 관련 자격을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전공이 비회계지만, 사회복지 출신이라는 점도 오히려 플러스 될 수 있음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 재단, 병원 등에서 회계 + 인사 + 행정직을 복합적으로 뽑는 경우 많음

    이때 사회복지 이해도가 있는 지원자는 오히려 우대받을 수 있음 ㅇㅇ

    또한 인사팀 지원 시에도 '사람과 일'의 조율 경험이 있다는 점을 어필 가능

    인사팀 지원도 가능하긴 한데 회계 쪽 스펙이 더 명확하게 준비되어 있어 보임

    지금 흐름만 봐선 회계·재경 쪽으로 들어간 후, 이후 사내 순환보직이나 팀 이동을 노리는 방식이 더 유리함

    인사팀은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전공, HRM 관련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스펙만으론 회계 쪽이 진입장벽 낮을 거임

  • 안녕하세요~

    1년 공백기 동안 부지런히 살아왔군요..

    일반 가업의 수준이 명확하지 않은 바 .. 정확성은 떨어질거 같군요..

    일반기업을 50명 미만 사옵장으로 볼시.... 해당 부서는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함들고.. 댜두분 경리가 회계 세무 잡동사니... 간부나 중역급이 인사 당담입니다....

    좋운 허루 되세요..

  • 제시하신 자격증과 엑셀 활용 능력, 그리고 1년간의 이직 준비 경험을 바탕으로 볼 때,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 회계팀, 재경팀, 인사팀 신입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회복지사 경력이 비슷한 업무 경험은 아니지만, 자격증과 실무 역량을 강조하고, 공백기간 동안 목표의식 있게 준비했다는 점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잘 어필하면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신입 지원에 전혀 무리가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지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