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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조카가 교정공무원이 되었습니다(교도관)

자식 처럼 아끼는 조카가 교정공무원(교도관)이 되었습니다. 노력해서 합격한 공무원 시험이라서 축하는 했지만 경찰이나 소방 교정공무원은 전부 위험한 일을 하는거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교도소에서 근무 하면 많은 위험에 노출되지 않을까요? 범죄자들하고 다툼이 많을거 같아서 그만 두라고 하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본인이 교정직을 선택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고, 붙었기 때문에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좀 힘들것 같습니다.

      본인의 의지로 된것인 만큼 본인도 다 알아보고, 생각도 하고 했을꺼니, 그냥 지켜보시면서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조카분 걱정이 크신가봅니다. 사실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위험하기도 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합니다.

      조카분께서도 분명 생각이 있으실테니 믿고 응원해주시면 잘 해내실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법무부 교정직 공무원 좋습니다.

      안 위험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스트레스 다 받아요.

      그래도 당당하게 합격했으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참고 열심히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근무 잘 설 수 있도록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일부 재소자로 인해 신체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본인 의지가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