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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조카가 교정공무원이 되었습니다(교도관)
자식 처럼 아끼는 조카가 교정공무원(교도관)이 되었습니다. 노력해서 합격한 공무원 시험이라서 축하는 했지만 경찰이나 소방 교정공무원은 전부 위험한 일을 하는거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교도소에서 근무 하면 많은 위험에 노출되지 않을까요? 범죄자들하고 다툼이 많을거 같아서 그만 두라고 하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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