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단순히 싫어 하는게 아닙니다 좌파든 우파든 국익이 우선이 되어야 하기떄문입니다 극우들을 뺴고는 중립적으로 봤을떄 미국은 장사꾼 중국은 깡패라고들 합니다 미국은 자신들의 이윤을 남기기위해 언제든 대화의 문을 열어 놓곤 합니다 중국은 대화가 잘되질 않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는것은 맞으나 협상의 의지가 있는것과 없는것 그리고 얼마나 강압적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난 문재인 정권때를 보아도 우리가 중국에 호의적으로 보여도 단한번도 내한한적이 없습니다 자신들은 우리나라 기업활동 토지거래 등은 할수있으나 우리는 중국에 기업활동을 하기위해선 엄청난 규제를 받아야 하며 하루아침에 뒤엎어 버리는 나라가 중국이기 때문에 대화 자체가 어려우니 싫어 하기도 하지만 어렵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제주도 땅매입과 강남땅 매입 그리고 알리 테무 이커머스 시장을 장악하지만 우리나라는 중국에 수출하기 매우 어렵죠 게임시장은 판권도 받기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