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처음에 일을 시작했을땐 업무 담당하는게 그렇게 많지 않아 힘들진 않았지만,

일하는 근수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제가 맡아야하는 업무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회사가 크게 발전하는 만큼 일의 업무량이 늘어나는건 당연하다생각해서 하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힘든건 상사의 행동입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지각부터 , 회사에 고객 전화가 적어도 50통 이상 오는데, 고객이랑 전화 응대를 하고 있을때 기분이 안좋으면 자리에서 혼자 욕을 하거나 짜증을 냅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분이 안좋을땐 사소한거 부터 시작해 끝난 일에 대해 업무 관련에 대해 지적을 많이합니다.

일은 크게 힘들다 생각은 안하는데 직장 상사로부터 심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로부터의 스트레스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 합니다.

    누구나 겪는 일인만큼 그 때문에 일을 그만둔다는 건 너무나도 아쉬운 행동 중에 하나 입니다.

    어차피 그런 상사들은 오래 버티지 못하고 나갈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시기 바랍니다.

    괜히 들어봐야 본인 스트레스만 늘어날 뿐이지 도움이 될 건 전혀 없습니다.

    지금 하고계신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계속 일을 하시면서 성과를 내신다면,

    스트레스를 주는 상사보다 더 빨리 진급도 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버텨 보시기 바랍니다.

  • 일이 안힘들어도 사람이 힘들게 하는 게 더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은 내 스스로 조절이 되지만 그 상대방의 사람은 내가 컨트롤을 할 수 없다보니까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잘 고려해보시고 이직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버틸수없을정도의 스트레스라면 그만두는게 맞습니다 그러다가 사람이 병나니까요..스트레스로 인한병은 생각보다 사람을 망가트리거든요

  • 퇴사는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지만,

    다른 곳을 가도 비슷한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는 점은

    염두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 없고

    비슷 비슷한 일은 돌고 돌아서

    계속 일어나는 상황이거든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피하고

    새로운 곳에 가서 비슷한 일이

    펼쳐지면 그때마다 그만둘 순 없으니

    스트레스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모색해보시기 바랄게요.

    그리고 업무 지적을 많이 한다면

    지적을 하지 못하도록

    업무의 완벽함을 더해보세요.

    저도 비슷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업무 지적 못하도록 완벽하게

    처리했더니 아무 지적도 못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이직은 많은 고민을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정말이지 어디를 가던지 그런 사람들은 한명씩은 꼭 있는거 같아요

    업무가 많이 힘들지 않으시다면 이직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 누가 더 오래 버티나를 해보셔도 됩니다 상사때문에 힘드시면 상사를 넘어설 그런 오기를 한번 부려보세요

    상사보다 더 높은 자리에 가면 됩니다 그리고 더 오래 버티셔서 상사가 먼저 관두게끔 하면 됩니다.

    그만둘 생각을 하기 보다는 저 상사를 내가 관두게 만들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노력을 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