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는 앞으로 실생활에서 현금이나 카드처럼 사용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등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10년 뒤에는 암호화폐가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대신하는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이 아니라 당장이라도 가능합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지인도 유럽 사는데 바이비트에 있는 테더 잔고 기반으로 체크카드 바이비트 코인거래소에서 발급 받아서 마트 식당 술집 백화점에서 요즘 그냥 현금처럼 전부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 출시하고 금융당국에서 체크카드 발급 승인 해주면

    업비트 같은 곳에 원화스테이블 코인 잔고 기반으로 체크카드 발급받아서 그냥 사용은 바로 가능할거 같습니다

    그러니 10년까지 걸릴 문제는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는 앞으로가 아니라 이미 실생활에서 현금, 카드로 사용하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바로, 자국의 화폐 가치가 불안정한 나라인 남아메리카 국가들에서는

    이미 암호화폐 (USDT 등 스테이블 코인에 한해서) 연계된 신용카드 사용액수가

    기존의 신용카두 사용액수를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실물결제카드나 그리고 구글월렛등으로 범용적으로 사용중이며 한국에서만 아직 관심도와 대중화가 안되었을뿐입니다

    마스터카드나 비자카드로 지갑넣어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넣어서 다 결제가 되며 바이비트나 바이낸스 OKX거래소에서도 모두 실물결제 신청해서 국내에서 거래도되고 예치시 3프로이상이 이자도 주거나 캐시백도 주는 프로모션도 합니다. 즉 이미 결제대금으로 글로벌로 수십조원이상으로 이미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가 향후 실생활에서 결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송금과 결제에 유리합니다. 다만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크고, 결제 속도와 수수료 문제도 고려해야 합니다. 향후 10년간 관련 기술과 제도가 발전하더라도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 공존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