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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축의금 적정금액은 얼마일까요?

사촌동생의 축의금으로 얼마나 넣어주는게 적당할까요? 어렸을때는 친했고 커가면서 왕래가 많이 줄었어요, 가끔 보면 반갑게 인사하는 정도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촌이면 부모님도 가시는거 잖아요

    부모님이 하실거라....그냥 10 - 20정도 선이 맞다고 봅니다 따로 할거라면요 (부모님 안가시고 본인 혼자하면 좀더 하시는게 맞을듯하구요)

    제가 그랬습니다 져는 사촌형님이 였어요

    서로 부담 안가지는 금액선에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질문자님의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촌동생이라면 질문자님이 경제활을 하지않거나 학생이면 부무님한테 묻어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결혼을 쌨거나 경제활동을 하신다면 적은돈이라도 성의표시는 해야될듯 합니다.

  • 어렸을때 친했고, 잘 아는 사촌이라면 최소 20만원이 적정할 것 같네요. 잘 몰라도 알기만 해도 5~10만원 정도 내고 있기도 하여서

  • 사촌동생의 결혼식에 축의금이라면 저는 성인이 되어서도 가깝다면 20만원 정도를 넣어줄것 같지만

    커서 부터는 왕래가 많이 줄어들고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면 최소 10만원 정도만 생각할것 같습니다.

  • 그래도 가족이니까 20만 원 이상 해도 되지 않을까요? 인사를 하는 것도 하는 거지만 베풀면 그래도 다음에 본인한테 도움을 줄 수도 있잖아요

  • 사촌동생 축의금은 친밀도와 현재 교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어릴 때는 친했고 지금은 가끔 만나 인사하는 정도라면 보통 10만 원 정도를 가장 무난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결혼식에 직접 참석한다면 10만 원이 부담 없고 예의도 갖춘 금액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고, 가족 간 왕래가 적지 않거나 부모님끼리도 가까운 편이라면 15만 원~20만 원 정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현재 거의 연락이 없고 교류가 매우 적은 편이라면 5만 원도 크게 이상한 금액은 아닙니다. 다만 사촌 관계라는 점을 고려하면 10만 원이 가장 무난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액수 자체보다 본인의 형편에 맞게 무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축의금은 상대를 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의미가 더 크기 때문에, 부담되는 금액을 맞추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