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혼자 살면 냉장고 안에 뭘 채워두는게 현실적으로 젤 유용할까요?
혼자서 자취하다보니 냉장고가 금방 텅텅 비거나 혹은 뭘 먹어야지 싶어서 냉장고를 열어보면 먹다 남은 음식이라던가 유통기한이 훨씬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차서 정리가 안될 때가 많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이것저것 사다 놓고 보관하면서 조금씩 먹다가 결국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고서 다시 사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요즘은 최소한으로만 채워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또 막상 배고플 때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으면 배달음식만 찾게 되고, '그래도 기본은 채워놔야 하나?'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버리는게 많아지다보니 최대한 줄여야겠지만 그래도 냉장고가 텅빈 것보다는 뭐라도 채워두는게 좋을 거 같아서 뭘 사두는게 현실적으로 제일 유용할까요?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뚝딱 만들어 먹는 꿀레시피도 알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