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이혼하는 부부들의 이혼사유로 아이문제가 많다는데요. 결혼을해서 아이를 낳고 싶은쪽과 아이를 갖고싶지 않은 사이에 문제라고 들었는데요. 결혼하면 아이를 갖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요즘 이혼하는 부부들의 이혼사유로 아이문제가 많다는데요. 결혼을해서 아이를 낳고 싶은쪽과 아이를 갖고싶지 않은 사이에 문제라고 들었는데요. 결혼하면 아이를 갖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아이를 낳으려고 결혼하는건 아니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 싫다는건 아닌거같아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예전엔 결혼은 즉 가정을 꾸린다 라는 느낌이 포함되어있었죠 그래서 당연히 배우자도 있고 자식도 있어야 하고 대가족일수록 좋고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결혼은 말그대로 두사람의 오랜시간을 약속 하는거라서

    상대방의 가치관에 따라서 자녀는 각자의 생각이 중요한걸로 바뀐거죠 결혼만 하고 자녀 문제는 따로 생각하는 그런 사회가 된거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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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녀를 낳게 되면 아무래도 자녀에 대해서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하기에

    요즘 부부들 보게 되면 아무래도 딩크 족도 많이 있고

    결혼한 뒤에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애를 낳지 않는 부부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 아이를 갖는게 일반적이라는 생각은 예전 생각이라 듭니다.

    요즘은 결혼을 해도 아이를 갖지않고 반려동물을 아이라 생각하고 키우는 부부들도 많더라구요.

    아니면 그냥 단촐하게 둘이 여행도 다니고 취미생활 즐기면서 사는 커플도 많구요.

    저도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아이가 크면서 안겨주는 즐거움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키우면서 경제적인 부담과 온갖 걱정거리른 안고 살아가야하지만 위에서 말했던 아이가 부모에게 주는 기쁨이 더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는다 혹은 안갖는다는 생각의 차이라고 보입니다.

  • 두 사람의 생각이 같다면 문제될 부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면, 그때는 큰 문제가 되지요. 

     

    요즘은 워낙 두 사람이 합의 하에 아이를 갖지 않는 부부도, 딩크족도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사람마다 생각, 가치관, 그리고 상황이 모두 다르니, 아이를 갖지 않는 것이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 부분 같습니다. 

    다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이일 경우, 본인이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다면 상대방에게 이를 미리 알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인 것 같아요. 

  • 딩크족인 분들도 은근 많습니다. 딩크를 결심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과거처럼 결혼하면 무조건 애기를 낳는다는 그런 분위기는 꽤나 없어진 거 같습니다. 당연하게 애기를 낳는다는 그런 느낌은 사라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