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 이득이 분명이 있습니다 특히 피복 열화 균열 구간을 제거했다면 효과가 큽니다 같은 굵기 가닥 종류로 규격 커넥터로 제대로 접속하면 접속부 저항만 관리되는 수준이고 전체를 그대로 두는 것보다 발열 누전 위험이 감소합니다 다만 접속부가 늘어난 만큼 커넥터 품질 체결 상태가 핵심이라 주기만 점검하면 됩니다
5미터 전선 중 절반이라도 상태가 나쁜 구간을 제거하고 동일 규격의 새 전선으로 교체하면 분명 안정상의 이득은 있습니다. 실제사고는 대부분 피복 손상, 접촉 불량, 꺾임이 심한 구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위험 구간을 없애는 것만으로도 발열 누전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커넥터 연결부가 추가되면 그 자체가 현실적인 차선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노후화된 전선의 절반만 교체한다고해도, 낡은 구간의 위험은 여전합니다. 그리고 커넥터 연결부위에서 오히려 발열이나 접촉 불량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5m 정도라면 중간을 잇는 것보다 전체를 한번에 바꾸는것이 비용이나 노력 면에서 오히려 효율적이고 안전합니다. 전기는 연결 지점이 적을수록 사고 확률이 낮아집니다. 그러니깐 가급적 통째로 바꾸시는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