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복숭아 자르고 그 중앙에 씨있는 부분?

주변 조금 입으로 베어먹고 나서

어느정도는 씨 주변이 워낙 맛이 없어서요.

버리게 되는데요.

이거 음식물로 버리는건가요? 일반으로 버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숭아씨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주시면 되십니다. 벌레생기지 않도록 복숭아랑 분리해서 잘 건조해서 버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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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복숭아 씨와 같이 크고 딱딱한 과일 씨앗은 동물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하기 어렵고,

    분쇄 장치를 고장 낼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분류되지 않고 일반 쓰레기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되겠습니다.

  • 복숭아씨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라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리셔야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기준이 "가축이 먹을 수 있느냐"라서, 씨처럼 딱딱한 건 사료로 갈 수 없어 제외되거든요. 같은 이유로 감씨, 살구씨, 아보카도씨, 옥수수대, 파인애플 껍질처럼 단단하거나 질긴 것도 전부 일반쓰레기입니다. 다만 씨에 붙어 있는 물렁한 과육은 음식물로 버려도 되니, 숟가락으로 살짝 긁어 과육만 음식물통에 넣고 씨는 따로 빼두시면 깔끔해요. 여름엔 씨에 남은 과즙 때문에 초파리가 금방 꼬이니까, 비닐봉지에 한 번 싸서 묶은 다음 종량제 봉투에 넣거나 다 모아서 냉동실에 잠깐 뒀다가 버리는 날 한 번에 내놓는 방법도 좋습니다. 그리고 씨 주변 맛없는 부분은 얇게 저며서 설탕에 재워 청으로 담그거나 잼으로 끓여버리면 버릴 양 자체가 줄어들어요. 지자체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과일 씨는 거의 모든 지역이 일반쓰레기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복숭아를 먹고 남은 씨앗은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있습니다. 복숭아 씨는 딱딱하고 단단해서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씨 주변에 조금 남아있는 과육이나 먹지 못한 복수아 부분은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시면 되겠습니다. 먹고 남은 부분을 씨와 과육으로 나눠서 버리면 간단하겠습니다. 씨는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넣고 과육은 음식물 쓰레기에 넣으면 되겠습니다. 저도 복숭아를 먹다보면 주변은 잘 먹지 않아서 조금씩 남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굳이 씨에 붙은 과육까지 깨끗하게 먹으려고 하지 않긴합니다. 씨에 과육이 조금 붙어 있는 경우는 물로 씻은다음 종량제봉투에 버립니다. 날파리 꼬일 수 있어서 저는 종이나 키친타올로 한번 감싸서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