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태양의 내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고체나
암석으로 된 것이 아니라
우주의 빅뱅이 발생할 때 헬륨과 같은 근원물질이
핵폭발을 일으켰고 그중에서 에너지를 많이 지닌
덩어리가 떨어져나와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 것입니다.
중력에 의해서 주변에서 헬륨을 비롯한
수많은 가스들이 태양의 중심부로 끌려들어가고
가스덩어리들이 핵융합을 일으키면서
가스 원자들이 소멸되고 대신에 태양열과
태양빛과 같은 에너지를 우주 전체에 퍼뜨립니다.
결국에는 중력이 극한으로 높아진 태양의 중심부는
한개의 점으로 모이게 되는데
전자와 양자들이 너무 응축되어서 결국에는
급격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폭발한 후에
초신성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