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싼가격에 파는 곳은 자장면 맛이 별로 인가요?

저희 동네 중국집이 이번에 새로 하나 생겼습니다. 그런데 자장면 가격이 3천원 인데요. 새로 생겨서 그런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고 있더라구요. 저는 아직 먹어 보지는 못했는데 혹시 중국집 자장면을 저렴하게 파는 곳은 일반 자장면 보다 맛이 별로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장면 한 그릇의 식자재 원가는 약 1,500원~2,000원 정도 인데 여기에 더해서 매장 임대료, 인건비, 공과금, 배달 수수료등을 포함 해야 합니다. 한 그릇에 3천원을 받는 다면 아마도 박리 다매로 싼 가격에 입소문을 내서 많이 팔아서 이익을 내고자 하는 마케팅 방법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싼 만큼 춘장이나 돼지 고기같은 들어 가는 내용물이 조금 덜 할수는 있겠지만 맛은 별 차이 없을 듯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렴하게 파는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일반 짜장면 보다는 재료가 덜 들어가거나 양이 적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리다매로 판다고 해도 3천원이면 너무 싼 가격인데요.

    재료를 엄청 싸게 구하는 루트가 있지 않는 이상 마진을 남기려면 재료가 덜 들어갈 거 같아요.

  • 꼭 그러지 많은 않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해진 짜장면 집들은

    맛도 괜찮아서 사람들이 몰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요즘 시대에 짜장면이 3천원이면 줄 서서 먹을 만 한거같아요! 근데 요즘에는 가격이 저렴해도 맛있는 곳이 많더라구요!케바케긴 하지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