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자기 주장이 강하고 굽히지 않는 성격이 꼭 싸우던데, 이런 사람은 안 바뀔 거 같은데 맞춰주는 게 나을까요?

쉽게 이야기해서 근거 없는 자신감인 사람들이 모임이나 지인들을 만나면 그런 분들이 한 둘은 꼭 있는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 내서 모임에 오면 서로 즐거운 이야기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후회없는 시간이 되어야 하는데 꼭 한두사람 때문에 귀한 발걸음이 헛걸음하고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맞춰주면 습관이 되던데 모임을 안 나가기엔 좋은 사람들을 놓치는 거 같고 나가자니 스트레스고 어떤 방법이 그나마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은 그냥 맞춰주는 거 추천드리고 그런 사람이랑 크게 이야기를 하거나 의논을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보통 그런 부류들이 배려나 이런 것을 잘 모르고 자기 주장만 옳고 맞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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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사람 잘 안 바뀝니다

    절대 안 변하니 만약 계속 만나셔야 한다면

    내가 그냥 궆히거나 마추어야 합니다

    그게 분란도 없고체일 속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