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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세탁기 탈수 후 빨래가 따끈따끈 해요
드럼 세탁기 탈수후 빨래가 짜끈 따끈해지는데 마찰이 많아서 따끈한걸까요? 냄새도 많이 나믄것 같아요 세탁기 산지 2달다되가는데 물온도도 40도 되어 있길래 냉수로 바꿨는데 통돌이는 안따뜻했는데 드럼은 원래 따끈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드럼세탁기는 기본적으로 40도 셋팅입니다.
세탁기를 가동하실때 냉수로 전환하지 않으면 40도로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온수와 냉수를 조절해서 40도로 맞추고, 이 온도가 세탁물의 때가 가장 잘 빠지는 온도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따뜻한것을 싫어하시면 세탁기 돌릴때 냉수로 바꿔서 돌리셔야 합니다.
드럼 세탁기에서 빨래가 따뜻해지는 것은 말씀하셨듯이 세탁물이 드럼 안에서 회전하면서 서로 부딪히게되어 이 과정에서 생긴 마찰로 세탁물과 드럼이 따뜻해지거나 간혹 세탁 시 물이 데워진 상태로 사용되면 세탁물에서 따뜻함이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세탁후 빨리 꺼내서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널어 말리는 것이 좋고, 드럼세탁기도 세탁조와 같은 전용 세척제 등을 사용해 정기적(한달에 한번 정도)으로 세탁을 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