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지 10년이 지나면 오래된건가요?
제가 상대방의 번호를 삭제하고 카톡을 차단해버리면 상대방과 연락을 끊는것인데요
연락을 안한지 9~10년이 지나면 연락을 끊은지가 오래 된건가요? 하지만 오래만에 연락을 하는것도 쉬운일은 아닐것같아요 10년동안 연락을 안하게되면 상대방은 제목소리를 잊어버리나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지인들과 연락을 끈은지 10년이 지나면 오래 되었고 먼전 연락을 끈고 차단했 는데 다시 연락 한다는건 아닌것같아요
전화를 차단 한다는것은 두번다시는 안보겠다는 뜻이에요
먼저 연락은 안하기로 하고 정리한건데 왜 먼저 연락을 하시려하는지... 그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친했던 사람이라면 기억하지 않을까요? 우리 몇 년씩 사정으로 인해 연락 못했던 친구 연락오면 알듯이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죠! 그러나 사람은 기억이라는게 존재하기에 다시 연락하셔서 관계회복을 해보셔요! 생각보다는 쉽게 친해질수가 있음것입니다. 누구나 사람들과 우울려 살아가니까요~
지인들과 연낙을 끊은지가 10년이 지났다면 오래된거죠! 원래대로 돌아가기는 쉽지만은 않을것 같으네요! 하지만 혼자살아가는 것보다는 함께하는게 좋겠죠!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연락해보시고 조금씩 관계회복해보셔요~ 더울어 살아가는게 혼자보다는 좋겠지요~~
10년이면 긴 세월이며 지인은 완전히 잊고 지낼 수 있습니다. 목소리 또한 잊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에 한번씩 연락을 하지 않고 10년 동안 메시지 하지 않고 번호 삭제를 한 것은 오래된 것입니다. 연락을 하고 싶으시면 지금이라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0년간 차단, 연락 두절이었다면 둘 사이에 뭔가 문제가 있었겠군요.
둘 사이 어떤 관계 였느냐에 따라 10년이 지났어도 잊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둘의 감정이 같을수는 없기 때문에 나는 못잊었어도 상대방은 잊었을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단순히 6개월~1년 정도는 오래된것이 아니긴 하지만 이미 9~10년 정도라면 지인분들도 작성자님의 목소리를 잊을 가능성이 크다 보시면 됩니다.
얼굴도 간간히 기억은 나겠지만 기억이 안날 가능성도 있고 예전처럼 그렇게 막 친하게 다시 하기는 어려우며 어색한 기류만 심해질 가능성이 크다 보시면 됩니다.
지인들과10년 이상 연락을 끊었다면
상대방 지인도 잊을것입니다,
그래도 목소리는 들어면 알겠지요
지금다시 연락하시면 예전처럼 되기는 힘들겠지요,
그동안 세상도 많이 변하고 지인들 사는것도 많이 변했겠지요,
만일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지인들과 연락을 9~10년 정도 끊었다면
네~ 연락을 끊은 횟수가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연락은 끊은 횟수가 9~10년 이면 강산이 여러 번 변했음을 알려주고 있고,
10년 만에 연락을 한다면 상대가 본인의 대한 기억은 가물가물 하거나 완전히 잊을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다.
목소리로 잊어 버리고, 본인이 어떠한 사람 이었고, 나와 어떠한 인연을 맺었는지 이에 대한 부분의 불확실 하기 때문에
연락을 완전히 끊기 보다는 가끔 안부를 묻고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이때는 나에게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 좋아요.
그정도 시간이면 너무오래되어 버린거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2~3년만 연락안하도 거의 끝났다고생각하기에...그리고 궂이 10년만에 연락할이유가있을가요?정말친한친구라면 괜찮겠지만 그런경우가아니라면 연락안하는게좋을듯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사람이라고 변하지않았을까요?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지
10년이면 오래되었다고
봅니다 본인이 전화번호
지우고 카톡차단 했는데
이제와서 연락하면 반가워
하지 않을수도 있겠 습니다
어떤이유 인지 모르겠지만
친하지 않았으면 목소리
만으로 기억하긴 쉽지
않을수 있어요 번호가
바뀌었을수도 있구요
지인들과 연락을 차단하고 약 10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지인들이 글쓴님을 못 알아보거나 목소리를 기억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생각보다 목소리는 머리속엉 잘 기억되어 있습니다.
제가 상대방의 번호를 삭제하고 카톡을 차단해버리면 상대방과 연락을 끊는것인데요
연락을 안한지 9~10년이 지나면 연락을 끊은지가 오래 된건가요? 하지만 오래만에 연락을 하는것도 쉬운일은 아닐것같아요 10년동안 연락을 안하게되면 상대방은 제목소리를 잊어버리나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목소리를 잊어버리기 까지 하진 않을것같아요~^^기억이 오래갑니다
아무래도 지인과 연락을 끊은지 10년이 지났으면 엄청나게 오래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못 알아볼 가능성이 많이 있고요 연락처가 없을 가능성도 많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이야기를 안 하면 아무래도 못 알아볼 가능성이 엄청 많이 있겠죠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갑자기 이유없이 연락이 끊고 잠적한지 10년이 지났다면 누가봐도 오래된거죠.
물론 연락을 끊은 사람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런 친구한테 갑자기 연락이 와도 그다지 반가운 느낌은 아닐것입니다.
이제와서 갑자기하고 당황스러운느낌이 많지 않을까요?
아무리 오래된기억도 살다보면서 여러기억이 새로 들어오고 그로인해 잊혀지는 느낌이있지만 두뇌어딘가에는 저장되어 남아있습니다.
목소리만들어서는 애매할수있겠지만 통성명하시면 기억이 다시 나기 시작하겠죠.
연락을 끊은 지 9~10년이 지나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오래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을 테니
오랜만에 연락을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상대방의 목소리를 잊어버렸을 수도 있지만
추억이 남아 있을 수도 있어요..
10년이면 오래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니 몇개월만 연락을 안해도 오래됐다고 말하는데 10년이면 뭐;; 거의 손절이죠
10년만에 연락을 한다면 아마 대부분은 목소리가 가물가물 할 거 같습니다
근데 이 문제는 연락을 끊기 전 얼마나 깊은 관계였냐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목소리는 잊을지 몰라도 사람은 못잊습니다. 이름이나 얼굴은 조금 달라지거나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을 말하면 분명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10년 정도 연락하고 지내지 않았다면 굳이 연락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만났을 때 잘 되어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연락안한 것이 나을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