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개인사정으로 인해 쉬었고 월급에서 삭감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년 재직중이며 개인사정으로 인해 사전에 말씀드려 해외볼일을 보러갔다 왔습니다.
이 부분에서 그 달에 아무런 예고없이 월급 삭감하셨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약 삼주 후 근로계약서를 쓰면서 그전 월급 삭감한 이야기를 꺼냈고 거기에 사전에 미리 말씀좀 해주셨으면 인지라도 했을텐데라는 말씀을 드렷으나 돌아오는건 당연히 말안해도 알아야되는거 아니냐는 핀잔이네요. 뭐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와 동시에 해외에 갔다는 여권 스탬프나 출입사실증며서를 떼서 제출하라는데 이 말을 듣고 내가 굳이 왜? 떼서 줘야지?? 생각이 문득나더라구요.
삭감된 금액을 이체해주면서 제출하라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말도안되는것들로 꼬투리잡고 언제주냐고 보채길래 스탬프 찍힌 사진을 드렸더니 이거 이상하니깐 출입사실증명서를 떼오라더군요. 노무사님이 말씀하셔서 제출해야된다는데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싶네요 진짜..
갈수록 부담되서 삭감해주신 금액 이체해주신거 담달 월급에서 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노무사님 언급하면서 출입사실증명서를 떼오라는데 무슨이유일까요?
제가 굳이 떼갈 필요가 없는데 왜? 저러는건지 참.
답변좀주세요 노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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