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재산을 숨긴 것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야 할까요?

결혼한 뒤 배우자에게 큰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반대로 숨겨둔 수십억 원의 재산이 있었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 전에 반드시 공개하기로 약속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부부가 되기 전 서로에게 재산과 빚을 공개하는 것을 개인의 선택으로 남겨둬야 할까요?

아니면 결혼처럼 중요한 계약에서는 일정 수준의 공개 의무가 있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할 사이라면 금전적인 문제나 비자금이나 다 오픈하는것이 좋습니다.그래야 집을구할때도 어떻게할지 선택을할수있습니다.

  • 안농하세요

    결혼후 쟈산다툼으로 많이 이혼하는 가정 많앙ㅎ.. 재산은 공개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특히 빚이있다몬 큰일잊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