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와 이스라엘의 관계가 궁금하네요

오늘 기사보니 이스라엘이 위기에 처하면 우간다가 참전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두나라의 관계가 궁금하네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나라인거 같은데 의외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76년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이 에어프랑스 여객기를 납치해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으로 향했는데 이스라엘 특수부대는 기습작전으로 인질들을 구출했습니다. 근데 이 작전에서 당시 지휘관이자 현재 이스라엘 총리인 베냐민 네타냐후의 형 요나탄 네타냐후가 전사했습니다. 지난달 카이네루가바는 우간다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친형인 요니 네타냐후의 동상을 세운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스라엘과 관계를 좋게하면서 입지를 키우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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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우간다와 이스라엘 간에 신기하게도

    외교적 관계가 좋고

    좋은 정도를 넘어서 서로를 위해서

    참전할 수 있다고 밝힐 정도니깐요.

  • 예, 최근 우간다의 군 수뇌부에서 이스라엘이 위험에 처하게 되면

    자신들이 참전을 예고할 정도로 두 나라는 긴밀한

    군사적 우호 관계 속에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