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30대남자인데 동네 프랜차이즈 카페가 작년에 오픈 했는데 오픈한지 초기에 여사장이 친절하던데 몇달 지나니 제가 몇번 갔을때 예전에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라고 하던데 요즘은 다른 손님한테 일부 감사합니다.맛있게 드세요.라고 하고 제가 갔을때 저한테는 감사합니다.라고 말만하더군요 .그 여사장이 저를 무시하거나 만만하게 보고 그런건 아닌건가요? 제가 딱히 실수한건 없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되지 또 뭘 바라시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카페 사장과 글쓴이님은 1도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더이상 바라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구요

    그걸로 본인을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시는게 당췌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사장입장에서는 감사합니다 혹은 안녕히 가세요 이 한마디면 사실 끝나는 겁니다.

    아무 말도 안하는건 불친절 한 거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한테는 감사합니다.라고 말만하더군요 .그 여사장이 저를 무시하거나 만만하게 본다는 건지요? 대체 어디에서 여사장님이 님한테 만만하게 생각을 한다는거죠? 감사합니다 할때도 있구요 맛있게 드세요할때도 있는것이죠. 또한 여사장님도 힘들때도 있을것이구요. 둥글게 살아가세요.

  • 님을 무시하거나 만만하게 보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감사인사를 조금 간결하게 한거라 생각되고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너무 과하게 받아들이시는 건 아닐까 합니다. 다소 기계적인 멘트입니다만 저도 경우에 따라서는 감사합니다를 생략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질문자님을 무시하거나 업신여기는 건 아닐 테니 걱정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카페 사장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자주 가시고 친해지시다 보면 종종 그런 인사말을

    생략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