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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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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전기수(이야기꾼)들은 대부분 몰락한 양반 신분이었나요?

조선시대에 전기수(이야기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을 직업으로 가졌다는데

당시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어느정도 배운 사람들이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조선시대 전기수들은

대부분 몰락한 양반의 신분이었나요?

아니면 그냥 평민신분들이 하던 직업이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전기수는 대체로 몰락한 양반, 즉 잔반인 경우가 많았지만 그들만의 영역은 아닙니다. 전기수는 책을 읽어주거나 이야기를 들려주는 직업으로 당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우수한 인물이 활동했습니다.

    몰락 양반, 중인 그리고 일부 평민도 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대중에게 문학 작품이나 역사 이야기를 전해주는 문화적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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