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는 개를 식용으로 판매할수

이제우리나라 개를식용으로 거래를할수가 없는것 같은데

유기견 보호소에서 새로운 주인을 찾다가 결국은 안락사되는 개들은 식용으로 죽어가 개들과 뭐가 틀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식용으로 판매되는 강아지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윤리적 문제 때문에 중단을 한 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안락사 이런 거는 폐지될 가능성이 많이 있으며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유기견들이 결국 가족을 찾지 못하고, 유기견보호소에서는 계속 늘어나는 유기견들을 감당할 수 없어 결국 안락사시키는 일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가슴 아픕니다.

    정책적으로 법을 강화하고 확충하여 유기견보호소를 늘리던가 정부에서 일정 예산을 추가하던가 하여 유기견 중 특별한 이유없이 안락사되는 경우는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과거 농장에서 사육되며 식용견으로 죽음을 맞이하던 것과 유기견보호소에 있다가 가족을 찾지못하고 노쇄하여 결국 안락사 되는 경우와는 같은 죽음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두 죽음모두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식용견의 죽음은 애초에 길러질 때부터 누군가의 식용을 위해 정해져있는 비윤리적인 죽음이므로 법적인 제제를 받은 것입니다.

    두 죽음 모두 없어지기를 바라지만, 두 죽음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나중에 시간이 더 지난다면 아무래도 강하지 안락사를 지키는 것도 금지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식용 자체는 비위생적에 불법 허가물로 사육을 하고 판매를 해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주인을 찾지 못해서 안락사를 당하는 소중한 생명들에 대한 안타까움은 저도 크지만 식용 목적으로 길러지다가 죽는 개와 비교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도 강아지들 같은 경우 적어도 등록이 의무이지만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강제화만 시켜도 주인을 잃어버리는 그런 강아지들은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