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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고 탄핵되었음에도 김문수 후보가 득표율 41%를 기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하고 탄핵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문수 후보가 41%나 나왔네요 의외더라고요 이렇게 많이 나온 이유가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재명씨가 대통령에 당선될거라는건 예측이 가능했지만 김문수가 41%나 득표를 했다는것은 너무나 놀라운 수치입니다.
이렇게까지 많은 득표를 기록한것은 진영 논리로 인하여 보수표가 결집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상계엄은 비상계엄이구 우리편은 찍어줘야 된다는 논리가 통한것이죠
으무리 기존의 보수 정당이 잘못은 해도 이재명은 안된다는 기조가 깔려 있으니 가능한 득표율입니다.
오랫동안 갈라치기가 대세가 된 상황이니 이 현상이 바뀌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보수는 과거부터 대구, 경북 그리고 부산.울산. 경남지방의 지지층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후보를 보고 표를 주기 보다는 당 자체를 지지하기 때문에 그 당의 후보는 무조건 표를 주는 민심이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대선에 울산광역시와 경남은 출구조사 당시만 해도 경합을 벌였지만 결국 김문수 후보에게 더 많은 표를 주면서 다시 한번 보수의 표 밭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외 지역에서도 보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표를 얻으면서 41% 지지율을 받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