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과거부터 대구, 경북 그리고 부산.울산. 경남지방의 지지층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후보를 보고 표를 주기 보다는 당 자체를 지지하기 때문에 그 당의 후보는 무조건 표를 주는 민심이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대선에 울산광역시와 경남은 출구조사 당시만 해도 경합을 벌였지만 결국 김문수 후보에게 더 많은 표를 주면서 다시 한번 보수의 표 밭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외 지역에서도 보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표를 얻으면서 41% 지지율을 받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