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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인생 영화,드라마 추천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인생 영화,드라마 추천해주세요 방학이라
방학을 즐기려고 영화 드라마 보는중인데 최근에 히로인 실격을 보고 난 이후로 일드에 빠졌어요 여러분들의 인생 영화 드라마 알려주세요 시간나면 볼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 드라마에 빠지셨군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 애니메이션 몇 가지 추천드릴게요!
🇯🇵
📷 드라마
1. 하나요리당고 (꽃보다 남자) 시즌 1, 2
일본 원작 드라마에요! 개인적으로 남주인공인 도묘지보다, 서브남주인 하나자와 루이를 더 좋아했던 학원물 드라마랍니다 :)
2. 언내추럴
말해 뭐해... OST도, 캐스팅도, 내용도 그저 최고에요. 명대사도 많답니다.
🎬 영화
1. 츠레가 우울증에 걸려서
이건 제가 간호학 과제 때문에 봐야 했던 영화인데요, 과제 끝나고 다시 본 영화일 만큼 내용이 제법 심오해요. 우울증에 걸린 남편과, 그런 남편을 위해서 일자리를 구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2. 오세이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1일 뒤면 어제를 기억하지 못하는 여주인공과 그런 여주인공을 바라보는 남주인공이 나오는 영화에요. OST인 "좌우맹" 도 명곡이랍니다.
🍥 애니메이션
1. 너에게 닿기를 (1, 2기)
제 최애 애니메이션이에요! 남주인공인 카제하야를 좋아하는 여주인공 사와코가 카제하야와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 변화를 일으키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학원물이랍니다 :)
2. 스킵과 로퍼
이건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한 여주인공 미츠미가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남주인공 시마를 만나며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은 애니메이션이에요. 마찬가지로 학원물이지만 후회는 없답니다. 여주인공이 참 씩씩 당당해요.
🇰🇷
📷 드라마
1.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공유 주연의 드라마로, 여주인공이 남장을 하고 카페에 들어가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랍니다 :)
2. 꽃보다 남자
구혜선/이민호/김현중/김범/김준 주연의 드라마로, 일본 원작 드라마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것이랍니다. 오글거리긴 하지만, 그 시절의 감성을 좋아한다면 추천드려요.
3. 궁
윤은혜/주지훈 주연의 드라마로, 입헌군주제가 그대로 시행되고 있는 현재를 살아가는 여고생 윤은혜가 황태자 주지훈과 얽히며 생겨나는 이야기들을 담은 드라마랍니다. 두 남녀 주인공들의 명대사가 마음 한 켠을 울린답니다.
4. 미남이시네요
이 드라마 역시 여주인공이 남장을 하게 되는데요, 갑자기 사라진 자신의 오빠를 대신해 인기 그룹 '에이엔젤'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된 여주인공 박신혜와, 그룹에서 인기가 제일 많지만 싸가지를 밥말아먹은 남주인공 장근석이 여러 갈등과 상황들을 이겨내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드라마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
그럼 오늘도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안온하고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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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드라마
- 모두가 자신위 무가치함과 싸우고있다.
- 나위 아저씨
- 나의 해방일기
모두 위로가 되고 잔잔해서 좋은 드라마입니다
영화
- 마음이 1,2
- 7번방의 선물
모두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저는 일본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을 제일 좋아해요!!
만약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립니다!!
그 외에도 <나의 소녀시대>랑 <너의 결혼식>도 재밌게 봤건 것 같네요!!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즐거운 여름 방학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방학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혹시 미국 드라마나 영화도 즐겨보실까요..?
그리고 저는 좀 감정선이 짙은 그런 드라마나 영화 보는걸 정말 좋아해서요 ㅜㅜ 글쓴이님하고 취향이 다를까봐 걱정입니다
1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
네이버 기준 평점 8.34
2017년도 영화
2. (드라마)
몸을 긋는 소녀 (소설 “그 여자의 살인법” 원작)
2018년도 드라마
많이 있는데 ㅎㅎㅎ 이정도만...
살짝 추천드리고 갑니다
ㅎㅎ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미스터선샤인을 추천합니다.
이 작품은 정말 완성도가 높습니다.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적 배경 위에 사랑과 신념, 선택이 겹쳐지면서 나오는 감정선이 굉장히 깊고, 배우들 연기가 전부 살아 있어서 장면 하나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가면서 느껴지는 여운이 강해서 다 보고 나면 한참동안 여운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제가 봤던 드라마 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는 몇 안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