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알리는 전령사가 우리 사무실에 찾아왔어요.

날이 얼마나 더웠는지 하찮은 미물들도 더위를 피하나 봅니다. 사무실 청소를 하다보니 바닥에 작은 곤충이 기어다니고 있엇습니다. 바퀴벌레같았으면, 한방에 죽였을 건데, 이 녀석은 죽일 수가 없엇습니다. 왜냐고요. 우리 어릴적 동요에도 나오고 가을을 알려주는 전령사로 서 소식을 전하는 귀한 손님이거든요. 누군지 아시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집에도 자주 나타나는 귀뚜라미네요. 귀뚜라미는 소리로 할 수 있는데, 저희 집도 소리는 나는데, 귀뚜라미는 보이지 않아서 밤새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 귀뚜라미네요 옛날에는 안징그러웠던거같은데 지금은 조금 징그럽긴하네요 여튼 벌써 가을이 다와가긴한데 아직도 여름 땡볕이 강력하네요 여름 잘보내시고 좋은 가을 맞이하시길

  • 네 아주 귀엽네요 가을의 전령사는 올해도우리들의 생활속을 찾아 오는군요

    가을이라 가을밤에 귀뜰귀뚤 우는 귀뚜라미네요 오랜만에 보는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