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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비가 오면 빗소리가 전 부치는 소리 같다고 남편이 전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파전도 부치고 봄동전도 부치고 김치전도 부쳐서 먹기도 합니다.
전에는 막걸리가 생각이 나는데, 구입해서 먹는 막걸리가 유통기한이 길지 않던데 방부제가 없다는
뜻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새로운소라게
네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답니다.
유통 되는 막걸리를 보면 완전히 열탕처리하여 살균한 살균탁주와 발효균이 살아있는 생막걸리가 있는데요.
살균탁주는 살균을 확실하게 해서 미생물이 더이상 생겨나지않게 처리한 막걸리로 개봉하지 않는다면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요.
생막걸리는 누룩의 미생물들이 살아있어 계속해서 발효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부제없이도 유통기한이 오래 지속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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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막걸리는 자연발효주라서 방부제를 넣지않고 만드는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냉장보관도 해야하고 빨리 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글고 살균막걸리는 좀더 오래가는데 생막걸리보다는 맛이 덜하다고들 하더라구요 요즘은 파스퇴르 공법으로 만든것도 있는데 이게 좀더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에펠탑선장
막걸리의 종류에따라서 생막걸리는 유통기한이 짧고 방부제를 넣지 않습니다 반면 1년정도의 유통기한이 있는 막걸리는 방부제를 넣기도 합니다
꽤장엄한코끼리
맞습니다. 막걸리는 대부분 방부제를 넣지 않아서 유통기한이 짧습니다. 살아있는 효모가 발효를 계속하기 떄문에 장기 보관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냉장 유통되고, 개봉 후에는 빠르게 마시는게 좋습니다. 대신 신선하고 자연 발효의 매력이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