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업보다 부업을 열심히하게 되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본업이 타로상담인데요.

요즘 타로상담 진상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부업으로 타로상담 블로그 (진상 별로 없음)과 크리에이터 그리고 앱테크 이렇게 하는데

확실히 본업보다 덜 스트레스긴 하지만 돈이 엄청 잘벌리거나 그렇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불안해요.

본업보다 부업이 잘 벌리는 경우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본업보다 부업이 더 잘되면 부업을 본업으로 바꾸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수익이 부업이 더 많다면 부업을 본업으로 바꿔서 하시면 더 이득이 될테니까요. 수익성을 따져 볼때 수익성이 높으면 그게 본업이 되는 것이고 수익성이 본업보다 못한 경우를 부업이라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수익이 좋은 부업을 본업으로 바꾸시면 될듯 합니다.

  • 질문자님 요즘은 경제가 어둡기 때문에 모든게 돈 벌이가 않되고 있습니다 특히 타로같은 직업은 돈을 아주 많이 벌리는 직업은 아닙니다 힘 들지 않고 버는 직업

    이지요 부업으로 하는것이 수입이 좋다면 좋은 쪽으로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저는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있는데

    한참 회사다닐떄 받던 금액보다 부업으로 받던 외주가 월급의 2배정도 되면서부터 퇴사를 결심하고 퇴사를 하였었는데요

    이처럼 본업보다 부업의 수입이 더 많아지면서 부업이 본업이 되는경우가 꽤있습니다.

    한참 열심히 벌떄는 회사다닐떄 연봉의 4배 정도 번듯하네요.

  • 본업과 부업을 병행하다가 부업에서 더 성공해서 그 부업을 본업으로 바꾼 분들을 몇몇 봤습니다. 노력도, 운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물론 본업보다 부업에서 이득을 많이 보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질문자 님의 상황은 본업, 부업보다는 본업의 연장선인 것 같습니다.

  • 본업보다 부업이 더 수익성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부업이 본업보다 낮은 스트레스 환경을 제공하거나, 더 유연한 시간 관리가 가능할 때 이런 경향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부업의 수익성은 초기 투자, 노력,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안정된 수익을 기대하려면 신중한 계획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본업과 부업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 본언보다 돈이 덜 벌리면 당연하게 하면 안 되는 것이죠. 현실적으로 부업이라고 하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보길 바랍니다. 본인의 생계 유지에 불가한 수준으로 돈을 버는 것이 부업이라면 여기에 노력을 하면 안됩니다.

    본업으로 충분히 생계 유지를 하고 발전을 하고 성공하고 좋은 차를 탈 수 있고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미래가 그려지는 것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부업으로 월 100만 원 정도 더 버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타로를 하시는데 미래를 더 보시는 게 옳지 않을까요?

    본업이 힘들다고 부업으로 전업을 하면 무조건 망합니다. 대체로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와 유튜브를 그런 식으로 시작해서 망합니다. 부업이 본업이 되기 위해서는 일반 직장인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이것도 엄연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