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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퉁난토깽이
해외 여행 필수 상비약 뭐있을까요??
다음 달에 출국하는데 혹시 몰라 상비약을 챙기려 해요. 소화제나 해열제 말고도 꼭 챙겨가야 할 약 종류가 있을까요?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낯선 환경에서의 갑작스러운 통증이나 알레르기를 대비해 종합 감기약과 소염진통제, 그리고 환경 변화로 인한 두드러기나 비염에 대처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는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품목입니다.
물이나 음식이 바뀌어 고생할 수 있는 지사제와 장염약, 그리고 석회질이 섞인 물이나 강한 햇빛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에 바르는 연고 및 상처 치료용 밴드를 준비하면 현지 약국을 찾는 번거로움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평소 복용하는 지병 약이 있다면 영문 처방전을 지참하여 통관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기내 건조함이나 시차 적응으로 인한 피로를 덜어줄 인공눈물이나 비타민제 등을 추가로 챙겨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즐거운 여행을 위해 가시려는 국가가 어디인지, 혹은 평소 건강상 우려되는 부분이 따로 있으신가요?
소화제, 해열제와 진통제, 감기약 정도면 될거 같긴해요~ 여행가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지기는 할텐데, 일본같은 경우에는 워낙 드럭스토어가 잘되어있어서 현지에서 사도 되구요~
지병이 있는 경우라면 더 폭넓게 잘 챙기시고요
해외여행 갈 때는 의외로 “배탈·두통·알레르기” 계열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
간단하게 챙기기 좋은 필수 상비약 정리해드릴게요!
해열진통제 : 두통, 몸살, 열 대비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계열)
소화제 : 과식·체함 대비
(훼스탈, 베아제 등)
지사제 : 물갈이·설사 대비
(스멕타, 로페라마이드 계열)
멀미약 : 비행기·배·차 이동 시
(키미테, 드라마민 등)
알레르기약 : 두드러기·가려움·비염 대비
(지르텍, 알레그라 등)
감기약 : 콧물·목감기 대비
상처용 : 밴드, 후시딘, 소독약
벌레약 : 모기·벌레 물림 대비
추가로
평소 먹는 처방약은 여유 있게 챙기기
해외는 약 성분이 달라 익숙한 약 가져가는 게 편함
일부 국가는 약 반입 제한이 있어 처방약은 처방전 준비 추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해외 여행을 가시면 물도 다르고 환경이 달라서 아플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소화제, 해열제, 진통제, 감기약, 지사제, 멀미약 등 챙기시고
본인에게 있는 그런 질환을 아시면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저는 해외여행갈때 쓸일이 없으면 더 좋겠지먀
해열제(진통제), 소화제, 지사제, 겔포스같은 위장약, 반창고, 연고
이렇게 들고 다닙니다.
이렇게 들고다니면 마음이 든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