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후동행카드는 운영 종료되어서 지금은 추가로 받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기존 K패스가 모두의 카드가 되면서 기후동행패스 서비스가 합쳐진 상태인데요
기존 기후동행카드 보유자들은 30일권 보유자는 9월 29일까지, 후불카드는 9월 30일까지만 유지가 되고 이후로 전환을 해야합니다.
즉 기후동행패스 기능은 모두의 카드 어플 내 기능으로 편입된 상태이며, 기존 실물카드는 10월 2일까지 서울시 주요 지하철역 12개 홍보부스에서 새 카드로 무상 교환 가능하고, 반납할 경우에도 2000원 상당의 편의점 쿠폰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