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를 언제 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군대를 간 친구가 가능한 일찍 오는게 좋다, 와서 늦게 올걸 하고 후회하는 사람 없다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올해 12월에 육군이 예정이 되어있고 내년 공군 일반병 모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번의 변경기회가 있기에 최대한 빠른 입영 일자는 8월 말에서 9월 초쯤입니다. 안될지 확실치 않은 공군을 기다리기보다 빠른 입영을 선탠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대한 빨리 갔다가 빨리 나오는데 좋습니다 이미 군대간 친구가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군대라는 곳이 좋아서 가는곳이 아닙니다 매도 먼저 맞는게 좋습니다 

    다만 역설적이게도 힘들수록 전우들과의 추억이 생기게되는데 공군의 경우에는 전우들과의 추억이 생기기는 어렵고 복무기간도 더 길어서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편하다고해서 갔다가 비슷한 시기 입대한 육군이 먼저 전역하는거 보고 배아파하다가 나중에 기억이 미화돼서 그래도 휴가 많이 받았었으니까 그때 좋았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

    동기들과의 나이차이, 학생이라면 복학시기, 이미 직업이 있었다면 사회 복귀 시기등 군대 내적인 요소 이외에도 사회에 복귀하는 시기가 결정되는것이 얼마나 빠르게 입대를 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빠르게 입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군필자중에 늦게갈수록 좋다고 말하는 사람 한명도 본적 없습니다 그런말 하는 사람 있으면 진짜 악마입니다 사회에서의 커리어가 끊기고 들어가면 다시 나와서 이어나가기조 힘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을모아 공통적으로 빨리가서 빨리 나오는게 좋다고 괜히 말하는게 아닙니다

    무언가를 이루고 입대를 하고싶은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빨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최대한 빨리가서 빨리 전역하세요. 인생 설계할려해도 군대를 안가면 뭘 할수가없어요. 저도 늦게간걸 좀 아쉽게 생각해요. 그냥 무조건 빨리가서 빨리 전역하는게나아요. 피할수없다는 가정하엔

  • 하루라도 빨리 가는걸 추천 드려요

    사람들이 다들 그런말 하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입대해서 기초훈련 받고 자대 배치 받아 가보면

    느껴져요 허루라도 빨리 올걸 이런 생각 누구나 들어요 특히나 늦게 들어온 사람ㄹ 보면 더 그런 생각 듭니다 공군 가지말고 육군 가세요

    단 하루라도 빨리 단 하루라도 일찍 끝내는게 최고입니다

  • 뭐가 되던 빨리 다녀오는게 장땡이죠

    뭐 크게 계획이 없다면요 ? 그리고 뭐하러 공군가려고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아마

    공군이랑 육군 기간이 다른걸로 아는데 져라면 어짜피 갈거라면 하루라도 젊을때 빨리다녀오는게 베스트라고 봅니다

  • 군 복무를 빨리 마치는 것이 목표라면 육군 입영이 유리합니다. 반면 공군 복무 환경이나 특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기다려볼 가치도 있습니다. 다만 합격이 불확실하다면 확실한 육군 입영을 선택하는 것이 시간과 계획 측면에서 더 안정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 말해주는 공통적인 말이 빨리갔다오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떤것을 하려고 해도 군대가 걸리니까 그냥 갔다오는게 낫다고하더라구요! 선임들도 어리면 힘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