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쌈박한오릭스46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범위 내에서만 돈이 나가 소비 통제가 쉽다는데, 신용카드보다 혜택이 적더라도 절약 습관을 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더 권장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범위 내에서만 돈이 나가 소비 통제가 쉽다는데, 신용카드보다 혜택이 적더라도 절약 습관을 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더 권장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그대로의 이유 때문입니다.
당연히 할인혜택 등은 부족하기 때문에 매력이 떨어져보일 수 있지만,
본인이 보유한 잔고 내에서만 소비가 되기 때문에 과소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절제력이 부족한 사람이 신용카드를 사용할 경우 다음달 카드값이 과도하게 나오고,
이는 곧 신용불량자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 때문에 절제력이 부족하거나, 습관이 들지 않은 경우에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체크카드를 사용할 것을 권유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체크카드 보다는 신용카드가 여러 면에서 유리합니다.
단, 소비 통제가 된다는 전제 조건 속에서는요.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여러 포인트 혜택 등이 따라 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고
결정적으로 신용 점수가 쌓이게 되어서
관리가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단,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처럼 없는 돈을 쓰는 것이 아니기에
절약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만 사용이 되니깐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는 결제 즉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내가 가진 돈 안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만들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결제 시점과 실제 출금 시점이 달라 현재 자금보다 많이 소비하거나 할부를 반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혜택 자체는 신용카드가 더 클 수 있지만, 소비 통제가 우선이라면 체크카드가 유용합니다. 다만 신용카드도 매달 예산을 정하고 전액 결제하는 습관이 있다면 충분히 계획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체크카드가 더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이점은 직관적이다는 것이지요. 신용카드는 사용을 할수록 본인의 자산이 줄어드는 것에 대하여 인지하지 못해 과도한 사용을 하게 됩니다.
다만 체크카드는 사용할때마다 본인 통장의 잔액이 바로 줄어들며 사용할때 잔액부터 확인후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이 직관적이라 소비할때 좀더 감안하게 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 잔액이 곧 사용 가능한 한도이기 때문에 한달 예산을 초과해서 무리하게 지출하는 과소비를 원천적으로 차단해서 현금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처럼 다음달의 미래 소득을 미리 끌어다 쓰는 구조가 아니라서 빚을 지거나 충동적인 할부 구매를 예방하는 강력한 심리적인 제어 장치가 되고 지출 즉시 계좌에서 문자로 잔액이 실시간으로 차감돼서 어디에 돈을 썼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절약과 저축 중심의 소비 패턴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는 긁는 순간 통장에서 돈이 바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돈이 줄어드는 것을 직접 느껴 쓸데없는 소비를 자연스럽게 참게 됩니다 반면 신용카드는 한 달 뒤에 돈이 나가서 당장 내 돈이 안 나가는 것처럼 착각하기 쉬우므로 통장 잔액만큼만 쓰게 해주는 체크카드가 올바른 절약 습관을 만들기에 훨씬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에 답이 있는거 같습니다
언급하신대로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한도로 사용을 하니 더 쓰고 싶어도 더 쓸 돈 없으면 못 씁니다
신용카드는 후결제라서 돈 없어도 쓸 수 있는게 신용카드죠
그래서 사실 신용카드 쓰면 과소비가 절제가 안되는 분들 많습니다
당장 돈 없어도 쓸 수 있는게 신용카드니까요
그래서 절약습관에는 신용카드 사용보다는 체크 카드 사용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는 당장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지 않아 소비 금액을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는 결제하는 순간 바로 잔액이 줄어들어 내가 얼마나 썼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통장 잔액을 먼저 확인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필요한 소비와 충동적인 소비를 구분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또 다음달에 가아야할 카드값이 쌓이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신용카드 혜택이 더 많더라도 혜택을 받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하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는 할인이나 적립혜택보다 소비 자체를 줄이는데 초점을 맞추기 좋습니다. 절약을 하려는 분이라면 복잡한 카드 혜택보다 단순한 소비 구조가 관리하기 편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가 절약 습관을 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권장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출 즉시 잔액이 줄어들어 심리적 고통을 바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는 당장 내 통장에서 돈이 나가지 않아 물건을 살 때 소비자가 느끼는 심리적 저항감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체크카드는 물건을 구매하는 순간 통장 잔액이 실시간으로 깎이므로 자산이 줄어드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이러한 기계적인 즉시 결제 구조는 충동구매를 억제하고 본인의 실제 소득 수준 안에서만 소비하도록 강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가 제공하는 할부 서비스나 현금서비스 같은 빚을 지는 구조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