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나 본인 가족이 그런 억울한 일을 당했다면 당연히 싫어하는게 정상입니다만 그런게 아니라면 실제 간첩이 많았던것도 사실이고 색출하기도 쉽지 않았기에 필요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과정이야 어쨋든 이승만이 없었으면 적화통일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았고 미국이 이승만을 보고 적극 지원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승만 아니었어도 어차피 도와줬을거다, 국민들이 목숨걸고 지켰을거란 말은 전교 꼴지하는 놈이 집안 형편때문에 서울대 못 갔다고 말하는것과 같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