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적도 없고 개인의 문제면 이제 더이상 강제로 징병 안하나요?

주적도 이제 없는 싱황이고

병사들 죽고 다치는게 개인의 문제면

이제 더이상 강제로 징병 안하는게 맞나요?

주적도 없고 다치면 개인 문제고

군캉스라면서 군대를 부려워 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제 강제로 징병하는 시대가 저물어 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게는 북한도 위협적이지만 중국도 점차 한국 안보에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통일이 되서 북한의 위협이 없어진다고 해도 중국이란 존재로 인해 징병제는 유지될걸로 생각이 듭니다

  • 어 대한민국의 주적은 여전히 윗쪽에 건재합니다.

    그리고 주적은 아니나 암묵적인 적들도 바다 건너 서쪽 바다 건너 남쪽에 건재합니다.

    이 상황에서 모병제로 간다는건 문제의 소지가 크죠.

    각종 전투기 미사일 전함 대포들 기갑부대 전부 운용하려면 모병제로는 답이 없어요.

    결국 징병을 하되 기간을 줄이는 등은 할수 있지만 징병 폐지는 아직 시기상조인거죠

  • 주적이 왜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버젓이 윗동네에 핵을 갑고 있는 독재자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데요..? 설령 북한이 개혁개방 민주 국가가 되더라도 인접한 국가가 모두 대국인데 우리의 역량으로는 어림없죠~ 영원한 우방도 없는 시대에 인구수 절벽인 대한민국에선 피할 수 없을것같습니다.

  • 주적이 없긴 왜 없습니까? 정권이 머리에 든게 없는거죠. 눈 앞에는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있는 북한이 눈을 벌겋게 부라리며 총구를 향하고 있는데 그게 주적이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그럼 북한군이 동맹군 이라도 된단 말입니까?

    지금 이 정권은 미래가 없어요. 제대로 된 정권이 나와서 국민 정신 무장 차원에서라도 징병제도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월 삼천원 받고 군 생활한 저로서는 이 정권이 북한군 보다 더 무섭습니다.

    미안합니다 한풀이 장이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