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수고하십니다,학점은행제로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사회복지사 중에서 신청할려는데요?
수고하십니다,학점은행제로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사회복지사 중에서 신청할려는데요?
문과 4년제 죨업하였고,지금 학점은행제로 타전공으로 컴공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한국어 교원자격증2급은 이번년도까지 실습이 zoom으로 한다고 하는데요?
사회복지사2급또한 이번년도까지 하여야 하는점이 잇을까요?
그리구 어떤거를 먼저 공부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2급이 이번 년도 까지 해야만 한다 라면
아마도 법이 해마다 변동이 있어서 이겠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 볼 사항은 시행규칙 및 법 개정 이겠습니다.
올 해 몇 과목을 이수 하여야 하는지, 실습 및 세미나 부분의 일정 등을 살펴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두 가지 학습을 함께 병행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온라인 강의로 학습이 진행 되어지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실습은 자신의 스케줄에 적합하게 실습을 진행하면 되기 때문에
두 학습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어떨지 싶네요.
안녕하세요 -! 환경ㅇ님 !
이미 문과 4년제 졸업 후 학점은행제로 타전공 컴퓨터공학 학위까지 취득하셨을 정도로 학업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네요...
이미 학점은행제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계셔서 두 자격증 과정도 수월하게 계획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실습 방식의 유의점과 두 자격증 중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하면 좋을지 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1. 한국어교원 2급 vs 사회복지사 2급 실습 규정 팩트 체크
두 자격증의 실습 방식과 시급성에 대한 현실적인 내용입니다.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 (Zoom 실습 여부): 코로나19 시기부터 한시적으로 허용되었던 한국어교육실습의 비대면(Zoom 등) 수업 방식은 매년 연장 여부가 검토되어 왔습니다. 교육부와 국립국어원의 방침에 따라 점진적으로 오프라인 대면 실습 기조로 전환되는 추세이므로, 만약 이번 년도에 비대면 실습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면 가급적 빠르게 실습 과목을 이수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번 년도까지 해야 하는 점이 있을까?): 사회복지사 2급은 2020년 개정 이후 '이론 16과목 + 실습 1과목(구 세미나 30시간 + 현장실습 160시간)'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년도에 법이 바뀌는 급격한 개정 예고는 없으므로 상대적으로 시간적 압박은 덜한 편입니다. 다만, 사회복지 현장실습은 100% 오프라인으로 지정된 기관에서 직접 출석하여 이수해야 하므로 일정 조율이 필요합니다.
2. 어떤 자격증을 먼저 공부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두 자격증 모두 학사 학위가 있으시므로 '타전공 학위 과정(전공 48학점 수강)' 형태로 진행하여 자격증과 함께 관련 학위까지 동시에 취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다음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해 보세요.
💡 한국어교원 2급을 '먼저'
실습 편의성 중심: 만약 이번 학기나 올해 안에 원격대학이나 학점은행제 교육원에서 한국어실습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할 수 있는 막차 기회가 열려 있다면, 무조건 한국어교원 2급을 먼저 시작하여 실습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 유리합니다.
커리어 연계 중심: 다문화 가족 지원이나 이주민 대상 교육 사업, 혹은 세이브더칠드런 같은 NGO의 다문화 아동 지원 프로젝트 등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현장 진입에 큰 무기가 됩니다.
💡 사회복지사 2급을 '먼저'
빠르고 폭넓은 취업 중심: 복지관, 청소년 수련시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전반적인 사회복지 및 돌봄 영역으로 빠르게 취업 전선에 뛰어들고 싶다면 활용 범위가 압도적으로 넓은 사회복지사를 먼저 취득하는 것이 현실적인 정답입니다.
3. 이상적인 병행 및 학습 팁
이미 컴공 학위를 따보셔서 아시겠지만, 학점은행제는 한 학기 최대 24학점(8과목), 1년에 최대 42학점(14과목)까지만 수강할 수 있는 연간 제한 이수 학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실 계획이라면, 이번 학기에 [한국어교원 이론 과목 6~7과목] + [사회복지사 이론 과목 1~2과목]을 섞어서 수강하는 방식으로 연간 제한 학점을 꽉 채워 동시에 진도를 나가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 낭비 없이 두 자격증의 취득 기간을 동시에 앞당길 수 있습니다.
📌 개인적 생각
교육원들을 수소문해 보시고 올해 한국어교육실습을 비대면(Zoom)으로 끝낼 수 있는 교육원 자리가 남아있다면 '한국어교원 2급' 과정을 먼저 선점하시고, 그렇지 않고 둘 다 오프라인 실습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활용도가 높은 '사회복지사 2급'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 ㅎㅎ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단 사회복지사는 이번 년도까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없고
최대한 빠르게 필수 17과목 이수하시고
실습 160시간에 세미나 참석까지
최대한 빠르게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일 사회복지사입니다.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은 Zoom 실습 특례가 언제까지 유지될지 불확실하니 조건이 유리한 지금 먼저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문과 4년제 졸업자시라면 이미 인정되는 학점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사회복지사 2급은 올해까지 반드시 해야 하는 특별한 변경 사항은 없지만, 실습 요건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니 국가평생교육진흥원(1600-0009)에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순서는 목표에 따라 복지기관·공공기관이 목표라면 사회복지사, 교육·다문화 분야가 목표라면 한국어교원자격증을 먼저 준비하세요. 컴공 학위까지 있으시니 어느 쪽이든 충분한 강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