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하나회의 문제점을 알고있었고 하나회가 정부요직에 많이 있기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않고 갑작스럽게 숙청을 했다고 합니다. 만에하나 비밀이 새나가면 하나회에서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할 수 있기때문에 그 누구도 모르게 갑작스럽게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가장 위대한 업적입니다. 그때 떨어진 별만 40여개가 넘었다고 합니다. 우스겟소리로 새로운 장성들 진급을하고 별을다는데 모자와 군복에 다는데 별이 부족해서 떨어진 별을 다시 사용했다고 할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