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진실한낙타288

진실한낙타288

채택률 높음

이번 설에 욕을 먹더라도 본가에 안가는게 나을까요?

매번 설에 본가에 가면 결혼하라는 친척들 소리도 지겼고 조그만 회사에 다니면서 조카들 세뱃돈과 부모님 용돈 드리는것도 벅찬데 욕을 먹더라도 자취방에서 혼술 하는게 나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솔직히 명절에 본가에 가서 듣는 소리들, 용돈 때문에 스트레스라면 안가는게 정답입니다

    물론 눈치는 보이겠지만 본인이 우선입니다

    그냥 부모님께만 못간다고 말씀드리고 부모님 용돈만 챙기는게 맞다고 봅니다

    명절은 거르고 평상 시에 부모님만 보고 올 겸 본가에 갔다오셔도 됩니다

    꼭 명절이라고 무조건 본가에 가라는 법은 없습니다

  • 본가에 가면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같은데 이번 설에도 부담이 가신다면

    어떤 변명이라도 만들어서 안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일이 바쁘다던다, 건강이 안좋다 등..
    이러한 이유를 대면서 못 간다고 했을 때 굳이 욕먹을 이유가 있을까요? 힘내십쇼.

  • 스트레스가 심하시면 안가셔도 되지 않을까요.

    일이 바쁘다고 얘기하시면

    안가도 뭐라 하시지않을거에요.

    요즘엔 몇번안가도되는 분위기더라구요.

  • 결혼 소리에 마니지치신 거 가타여. 조은 사람 잇으면 누구나 다들 만나고 결혼하고 싶은건 당연한건데,

    그런 사람 만나기가 싑지 안은데 그점 몰라주고 덕담이라고 게속 하는 것도 듣는입장에서는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을 거 가타여.

    그래도 일년에 해바야 설이나 추석 2번 뿐인 만남이라, 그래도 만나는 거시 좋지 않을가 싶어여.

    조카들 용돈이야 너무 주는 버릇 안들이는거시 조을거 같구여. 그냥 조카들 좀 놀아주는 거스로 마무리 짓는 거시 좋지 앟을가해여.

  •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안가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요즘은 명절을 굳이 옛날처럼 챙기는 시대도 아니고 잔소리 스트레스에 금전적인 문제까지 있다면야 안가셔도되죠뭐

    저도 안갑니다 ㅎ솔직히 설날이라 맘에 걸리긴하다만 어차피 같은 명절 그시간에 돈벌수있으면 돈벌고 쉴떄 쉬어야지 명절 보내고 오면 이미 출근전부터 녹초잖아요

    전 그래서 굳이 오프신청 안합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요즘엔 설날의 중요사이 떨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마음이 편한 길로 가시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냥 눈 한번 감고 안가면 됩니다 

  • 아무래도 가족들을 만나서 좋은 일이 없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피해가 되는 말만 오가게 된다면

    그냥 욕 먹고 찾아가기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 제 생각엔 정신적·경제적 부담이 크다면, 자기 건강과 평안을 우선하는 선택이 맞습니다.

    본가 방문이 스트레스라면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번 설은 쉬는 것도 가능합니다.

    욕을 먹더라도 혼자 시간을 보내며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이롭습니다.

    필요하면 전화나 영상통화로 최소한의 안부만 전하는 방법도 고려하세요.

  •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결혼하라 잔소리, 세뱃돈·용돈 부담 때문에 명절이 고통스럽다면, 욕을 좀 먹더라도 본가를 안 가는 선택도 충분히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게 느끼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
    명절이 휴식이 아니라 부담과 상처가 된다면,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입니다.
    욕을 먹는 것보다 마음이 무너지는 게 더 큰 손해일 수 있어요.
    다만 완전히 끊기보다는 전화 한 통, 안부 인사 정도로 선을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번 설은 “의무”보다 내 상태를 먼저 살피는 명절이 되어도 괜찮습니다.

  • 저는 그래도 가족들을 보고 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명절에 오는 게 엄청 힘이 되고 기분도 좋으시고 또 그날만 기다릴 수 있습니다. 조카들 용돈이 부담되면 조카들 용돈을 줄이더라도 본가 내려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네 안녕하세요~ 본가에가는것도 사실 스트레스일 수도 있어요 잔소리하고 결혼은 언제하는지 취업은 했는지 요런것들이 스트레스죠. 그렇기떄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안가도되고 아니면 가셔서 서로 오랜만에 인사하는 것도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