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제가 고객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저보고 고생 많이하세요!!!!
이러고 끊는거예요...
저는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했어요
제도적인 부분이라 해결은 못 해줘도
공감은 해줬는데 저러고 비꼬는 느낌으로
저 원망하는 느낌으로 끊는거예요...
그냥 고생하세요도 아니고
고생 많이하세요... 일부러 그런거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의 생각 없이 한 말에 듣는 사람은 상처를 받을 수 있데요. 정말 의도하지 않게 한 말인데도 상대를 완전히 이해하고 배려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으니깐요. 근데 그 말에 내가 상처 받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긴해요. 쉽지는 않지만요
사람들이 흔히하는 말 실수가 고생하세요. 수고하세요 입니다. 고생하는 마음에 인사를 한 것인데 잘못된 표현이죠. 그런데 그 통화한 사람도 마음은 그런 것이 아닐껍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그냥 하는 말일수도 아닐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투나 어감이 안 좋았나요? 상담내내 고객의 반응이 별루였나요? 그런게 아니면 고객은 그냥 인사처럼 하는 말일수 있을것 같아요
수고 많이하세요~
고생하세요
뭐 그런 의미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맛있는것 먹고 기분 털어버리세요
의도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게 할수도 있으니 ..
고객의 말투나 태도가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세요"라는 표현이 상황에 따라 비꼬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죠. 고객이 불만을 가지고 있거나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면, 그런 말이 더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응대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가지세요. 고객의 반응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며, 그들의 감정이 반영된 것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동료나 상사와 이야기하여 감정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