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는 옆집아줌마빌런
제가 사는 아파트는 엄청 오래되었어요. 30년이 넘는 오래된 구축아파트인데요. 복도가 길어요 .한층당 6세대가 사는데 그중에 옆집아줌마가 있는데 복도에서 캔찌그러트리고 너무 시끄러워요.. ㅠㅠㅠ 이럴땐 어떡하면좋을까요? 시간 상관없이 그러는데 은근 스트레스 받아요.. ㅠ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가 짖구요. 그리곡 이 아줌마 자기 소득채울려고 아파트 분리수거날에도 캔이며 병이며 주우러 다녀요.. 이런건 공동재산이고 자기만의 소득을 취하자고 막 가져다 파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럴땐 어디다 민원넣아야할까요? 잠이 안와서 새벽마다 뭐 주우러가고 아주 시끄럽게 하는게 스트레스인데 참교육하는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