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강아지가 먼저 세상을 떠났을때 사람이 느끼는 심적 상실감과 이로서 나타나는 실제적인 정신, 육체적 이상을 펫로스 신드롬(pet loss syndrome)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사라졌을때도 강아지 혹은 고양이가 비슷한 정신적, 육체적 이상이 발생하여 심적 상실감이 동일한 수준으로 있다는것이 요즘에는 많이 확인되고 있어 펫로스 대신 팸로스 (fam loss syndrome : family loss syndrome)이라고 부르는 추세입니다.
사람 하는것중 강아지가 안하는건 말 말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말, 영국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