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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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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와 초선의 사랑 이야기는 허구인가요??

삼국지 연의를 보면 여포와 초선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고 나중에 여포가 죽을떄까지 초선이 같이 살았다고 나와 있는데 실제 역사에서도 그런건가요? 실존인물인지도 궁금하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일단 우리가 아는 삼국지 자체가 소설입니다.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소설이기 때문에

    여포와 초선의 이야기, 아니 여포 존재 자체도,

    초선의 존재 자체도 허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여포와 초선의 사랑 이야기는 주로 소설 삼국지연의 에서 다뤄진 허구적 이야기 입니다.

    역사서 삼국지에는 여포가 초선과 사랑했다는 기록은 없고

    초선이 실존인물인지도 논란이 있습니다.

    초선이라는 이름은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연의처럼

    연포와 연인 관계였다는 내용은 문학적 상상 입니다.

    즉 실제 역사에서는 여포, 초선의 로맨스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로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포와 초선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 허구 입니다.

    삼국지연의에서 정원도 양아버지로 묘사하며, 여포의 두 번째 부인과 첩으로 조씨 초선이 나오지만

    연의의 창작 입니다.

    정원은 여포의 상관 이었을 뿐, 조씨 초선은 연의의 가공 인물 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삼국지에서 여포와 초선의 사랑은 어느정도 허구라고 쓰여집니다 말로서 내용이 전달된것도 있기 때문에 허구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초선과 여포는 실제 인물이긴 합니다.

  • 여포와 초선은 실존입물입니다. 여포는 삼국시대 무장, 초선은 왕의 첩으로 역사 기록에도 등장합니다. 하지만 삼국지 연의에서 묘사된 둘의 사랑 이야기는 대부분 허구로 평가됩니다. 실제 역사서(진수의 삼국지)에는 여포와 초선 연애 관계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