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사는 것보다 여유롭게 사는 삶이 좋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대학 가서 공부하고 끝나고 아르바이트 하고

친구들 만나서 롯데월드 가고

서울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 들러서 외할머니 챙겨드리고 그 다음에 다시 학원에 가서 코딩, 외국어 공부하면서 사는 삶보다

아침에 느릿느릿 일어나서 간단하게 토스트에 커피 먹으면서 신문을 읽고

좀 지루해지면 일어나서 오디오북을 들으며 멍하게 해변가를 산책을 하고 벤치에 앉아서 30분 정도 바다를 바라보다가 다시 집에 와서 컵라면 한 그릇 먹고 주식투자를 하다가 책 좀 읽고 유튜브 보면서 잠을 자는 게 좋다면

저는 평생 집에서 재테크하는 삶이 잘 맞는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다수의 사람들의 여유로운 삶을 꿈꾸고 있지만 여유로운 삶을 위해서는 돈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합니다. 즉 돈을 많이 모으고 벌기 위해서 바쁜 시기를 거친 이후에 재테크, 투자, 사업 성공을 통해서 여유로운 삶으로 점프하면 됩니다.

  • 누구든 정신없이 바쁜 것 보다는 어느 정도 여유있는 삶을 꿈꾸죠. 하지만 출근의 압박이라든지 애가 있어서 케어를 한다든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는 부분도 사실 존재하긴 하죠.

  • 여유로운 삶이 잘 맞을 경우 자기만의 페이스대로, 내면의 안정과 쉼을 중시할수 있으며 정신적 여유와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끌수 있습니다. 바쁜 삶이 아닌 삶고 충분히 성공이고 행복입니다. 다만 건강과 사회적 관계도 꾸준히 챙기면서 균형잡히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여유로운 삶을 정말 좋아하지만..

    현실은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주식의 투자가 수익률이 높다면 평생 그렇게 살 수 있지만

    주식이란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불안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