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에어컨의 전력사용은 실외기가 얼마나 가동되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실외기의 종류는 크게 정속형 / 인버터 형으로 나뉘게 됩니다.
최근 5년 이후로 만들어진 제품은 전부 인버터 형인데 인버터형은 목표 온도에 도달하였을 때 속도를 스스로 낮추는 기능이 있어 설정된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 시키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켜자마자 최대 풍속으로 설정온도까지 낮춘다음에 설정온도로 변경하여 계속 켜두는 것이 유리 합니다.
정속형의 경우는 설정온도에 도달해도 최대속도로 돌기 때문에 2시간 간격정도로 껐다가 켰다가를 반속하시는게 유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