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특한개34입니다.
야식을 주제로 삼으셨다는 것으로 생각이 되어 적어봅니다.
제 개인의 습관도 일부 글에 담아보았습니다.
1) 우선 거주하는 곳 주위에 야식으로 될 법한 식품을 질문자분 시야에 노출시키면 안될 것 같습니다.
2) 아무래도 방학이다 보니 질문자분 수면 패턴이 5~6시까지 이후가 될 정도 무엇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생각되며, 이 행동 패턴을 줄여나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민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2.1) 5~6시까지 눈을 뜬채로 있다면 저 역시도 편의점가서 무엇을 사먹습니다. 즉 "음식에대한 갈망이 심해져 자제가 안되어 행동한다"가 자연스럽게 반복되면 이젠 안먹어야 겠다는 의지도 시간이 갈 수로 옅어지고 결국에는 사라지게 되더라고요.
2.2) 5~6시까지 눈을 뜬채로 지낼정도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5~6시 이전에 조건없이 잠을 청하고 일어난 후에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