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거절하고 싶어요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합니다 약 100만원정도요
하지만 친구와 돈거래는 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할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일단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나도 돈이 없다 라고 하는게 가장
이유로 설명하기에는 좋을 거 같아요. 나도 요즘 물가도 오르고 돈이 잘 안모여서 돈 빌려주기는 어려울 거 같아 라고 보내시거나, 돈이 없다는 사유가 먹히지 않는다면 100만원이라는 돈이 나에게는 큰 돈이고 빌려주는 것이 너무 부담스럽다 그리고 친구사이에 돈을 빌여주고 하는거는 좀 그런거 같다 라고 확실하게 얘기를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두루뭉실하게 얘기를 하면 계속해서 찔러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좋을 거 같아요. 돈 거래는 항상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친한 가족이나 친구여도 돈때문에 멀어지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하면 빌려주지 않는것이 좋을겁니다 사람이 돈을 빌려갈때는 아쉬워 하면서 갚으라고 할때는 배째라고 하며 안 갚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기분 좋게 거절하는법은 없어요 그냥 돈거래 하기싫다고
분명하게 말을 하세요
돌려서 말하면 핑계대는 것 같습니다
100만 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라서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미안한데 나는 친구랑 돈거래는 안 하는 편이야 괜히 돈 문제로 관계 틀어지는 게 싫어서 이 정도면 상대를 탓하는 게 아니라 본인 원칙으로 말하는 거라 덜 기분 나쁠 수 있고요 괜히 둘러대다가 나중에 들키거나 애매한 희망 주는 것보다 처음부터 정중하게 거절하는 게 오히려 서로를 위해서도 나은 것 같아요 100만 원이면 충분히 부담스러워할 수 있는 금액이니까 너무 죄책감 갖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그냥 딱 잘라 이야기 하세요.
"난 친구인 너와는 돈 거래 하고 싶지 않다.
미안하지만 안들은 걸로 할께."
라고 딱 부러지게 하세요.
이걸로 그 친구가 왜가리님에게 싫은 소리를 하거나
앞으로 안보다고 하면 여기까지가 다 인겁니다
친구일수록 가까운 사이일수록 잘대 돈 거래
하지마세요. 지금은 작은 아픔이겟지만 나중에는
거 큰 아픔이 되어 버릴지모릅니다.
현명한 생각 하시고 친구분도 잘 받아드려서
앞으로도 좋은 친구 관계가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