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옛 문헌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것으로 볼때 이 놀이의 역사는 오래 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국내에서 일본 놀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인물이 있으며 임영수 연기향토박물관 관장은 일제강점기 무궁화 보급운동으로 유명했던 독립운동가 남궁억 선생이 다루마상가 고론다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로 바꾸어 보급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놀이는 한국이나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에 존재하는 놀이로, 이미 일본에서도 전통적인 놀이 문화가 아닌 다이쇼 시대 이후 서양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측합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남미의 놀이가 영국으로 퍼지고 그것이 일본으로 건너왔다고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