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우리나라사람들이 극과극을 달리는 성향이 있쬬.
이게 한국 빨리빨리 문화랑도 관련이 있는데
성과를 아무래도 빨리내려다 보니까 극단적으로 가는 경향이 있구요
근데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가 SNS 발달로 자기 의견을 쉽게 표출할 수 있게 된 것도 한몫 한답니다
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뉴스를 보고 댓글도 달수 있어서
의견 표출이 너무 쉬워졌거든요
이제 예전처럼 숙고하고 고민하는 과정없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일상이 됐죠
근데 말씀하신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잊혀지는게 맞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대립하다가도 금방 다음 이슈로 넘어가는 특성이 있는데
이것도 빨리빨리 문화의 영향이랍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의견을 내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소수일 수 있는데
목소리가 크다보니 많아보이는 것일수도 있죠
SNS상에서 보이는 현상이 실제 현실을 다 반영하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