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암의 초기단계인 0~2단계까지는 어느정도 치료를 해서 잘 관리를 한다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만 암같은 경우는 재발의 가능성도 있고 아직까지 위험한 암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치유법이 다 나왔다고 하기에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해마다 계속 암에 관한 연구는 계속 되고있으며 치료법등이 새로 생겨나고있습니다만 병의 종류도 워낙많고 췌장암 같은 경우는 1~2기에서 수술을 했다해도 재발율이 높다보니 아직까지는 갈길이 멀다고 봐야겠습니다. 향후에는 그래도 좀 몸에 동반되는 리스크가 적은채로 치료가 되는 그런것이 생겼으면 좋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