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습관은 사람마다 이유가 다른데 경쟁을 피하려는 심리도 있지만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감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 경우도 많다고 봅니다 글고 어떤 사람들은 마감이 다가와야 집중력이 생기는 타입도 있어서 일부러 미루는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회사에서는 결국 신뢰도 문제로 이어지게 되는데 즉시 반응하는 직원은 상사 입장에서 예측 가능하고 믿을만하다고 여겨지는 반면 미루는 직원은 아무리 나중에 잘해도 불안감을 주게되니까 승진이나 중요한 업무배정에서 밀리게 될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