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에서 쉰내가 계속나요 해결하고싶어요

수건 사용하고 말려서 빨래통에 넣고 빨래할때 위칙같은거 넣고 하는데 왜 냄새가 나죠 말릴때도 두칸에 넉넉히 너는데 냄새가 나요 왜그러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연산”을 써보세요!

    자취 5년차입니다.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 저만의 방법 남겨드립니다.

    수건 세탁 시, 섬유유연제 칸에 희석한 구연산을 넣습니다.

    그리고 높은 온도로 세탁.

    건조 할 땐 외출시엔 창문, 집에 있을 땐 선풍기를 틀어놔요.

    그리고 넓은 화장실이 아니라면, 수건은 화장실 외부에 보관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수건에서 쉰내가 난다면 삶아서 세탁해보세요~

    큰 냄비에 물을 받고 과탄산소다 1~2스푼을 넣은 뒤 수건을 넣고 15~20분간 삶아주세요~ 삶기가 귀찮다면 세탁기의 '삶음' 기능을 쓰거나, 뜨거운 물(60°C 이상)에 과탄산소다를 풀어 30분간 담가둔 후 세탁하세요. 과탄산소다를 사용할 때는 환기를 필수로 하시고, 고무장갑을 착용하세요~

    섬유유연제는 수건 섬유를 코팅하여 흡수력을 떨어뜨리고, 오히려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니까 쉰내 없앤다고 섬유유연제 쓰지마시고 수건에는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나 구연산을 쓰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 수건은 사용 후 바로 말려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은 수건 자체에 세균이나 곰팡이 냄새가 

    이미 배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섬유유연제를 자주 사용하거나, 세탁 후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가 반복되면 냄새가 남을 수 있어요.

    수건에 색이 거의 없거나 흰 수건이라면 한 번 삶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삶기 어려우면 60℃ 정도의 온수 세탁을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세탁조 자체에 오염이 있는 경우에도 빨래에서 쉰내가 날 수 있으니 세탁조 청소도 함께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수건을 너무 오래 사용한 경우에는 세탁을 해도 냄새가 계속 남을 수 있어서 교체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수건빨고 관리를 잘해서 건조를 해도 일단 건조시간이 길면 냄새가 납니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냄새가 안나는데요

    제습기가 없다면 선풍기를

    켜서 빨래옆에 켜두면 훨씬

    냄새가 줄어듭니다 건조가

    더 잘되거든요 그래도

    냄새가 나면 베이킹소다를

    풀어서 거기에 수건을 30분

    담궜다가 세탁하면 냄새

    줄어요

    아니면 수건을 삶아요

    수건은 한번

    삶으면 거의 한달정도는 꿉꿉한 냄새 나지않습니다

  • 건조기를 써보심이 ..어떨까요?

    저렴한작은사이즈건조기를쓰고있는데요

    섬유유연제넣고. 마지막돌리고 바로꺼내 건조하면 ..1도냄새없이 뽀송

    향기로 닦아내실수있으세요

    그게아니시라면 햇빛에바짝 말리는수밖에는...ㅜㅡ

  • 수건 냄새나면 새걸로 바꾸거나 한번 삶아보세요~

    그럼 냄새가 싹 빠지실꺼에요~

    수건도 6개월에 한번씩은 바꿔주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