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은행 창구에서 비밀번호를 누르실 때 서류봉투나 지갑, 신문, 부채 등으로 가리는 행동은 절대로 나쁜 일이 아니며, 오히려 소중한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아주 현명한 행동입니다. 은행 직원분들은 고객의 비밀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직접 가려드리거나 가리도록 안내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렇게 하셨다고 해서 절대 시비를 걸거나 비웃거나 소문내거나 손가락질하지 않을 거예요
은행직원은 고객이 비밀번호를 누를 때 서류로 가리든지 숨기던지 어떤식으로 하는 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빨리 비밀번호를 눌러서 업무를 끝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가리면서 시간을 상당히 지체한다던지 그런 영향만 없으면 전혀 관심을 갖지 않으니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