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뒤의 사람들은 지금 우리의 생활을 보고 가장 놀랄 것은 무엇일까요?

현재 우리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당연하지만, 미래 사람들은 지금의 기술을 매우 불편하고 원시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과연 가장 신기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기치고 거짓말하는 걸 가장 신기해하지 않을까요? <삼체>라는 소설을 보면우리보다 앞선 문명의 외계인이 지구 사람들이 거짓말하는 걸 이해하지 못하잖아요.

    그 소설에서는 외계인들끼리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서로 읽을 수 있어서 말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거짓말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구요.

    문명이 아주 발달하면 뇌파로 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거짓말을 해도 소용이 없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나라에 CCTV가 많아져서 예전에 있던 소매치기가 없어진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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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500년뒤에는 로봇이랑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할거같아요... 인류가 없어질수도있을거같은...ㅜㅜ 불과 100년만에 이정도로 바뀌었는데 500년뒤는 상상하기도 어렵네여 ㄷㄷ

  • 뭔가 충전을 위해서 선을 서용해서 하는 것을 원시적이고 불편하가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무선으로 오디서든 충전할수 있고 배터리 용량이 작은 크기인데 몇년을 쓸수 있다고나 할꺼 같습니다